ㅎㅇ
설정위키
최근 변경
최근 토론
임의 문서
도구
최근 변경
우리들의 비밀/설정
(r6 문단 편집)
닫기
RAW 편집
미리보기
=== 용족 === 이들은 [[케프리-마이아|마이아]]가 세계를 창조할 당시 12신 이후에 만들어진 태초의 생명체 중 하나라고 한다.[* 천마족보다 먼저 만들어진 존재이다. 그렇기에 아이즈족이라기 보다는 신과 거의 같은 위치의 존재라 볼 수 있다.] 정확히 말하자면 태초에 만들어진 용은 '''딱 한 마리였다.''' 그 용의 이름은 '''[[아포피스-스페이스]]'''로, 그가 탄생함에 따라 '공간'이 나타났으며 그가 지나간 자리마다 세계를 창조하기에 적합한 공간들이 만들어졌다고 한다.[* 정확히 말하자면 공허와 혼돈을 먹음으로써 빛과 질서가 들어갈 자리를 만들어낸 것이다.] 이를 이용해 태초의 땅의 신, 게브-사투르누스가 대지를 만들고, [[라-케이오스|라]]가 창공을 만들어 대지를 비추었다. 이렇게 만들어진 태초의 세계를 계속해서 넓혀가기 위해 신들은 태초의 아이즈족이자 자신들의 화신이라 볼 수 있는 [[레드 아이즈]]와 [[옐로우 아이즈]]를 창조했다. 이렇듯 스페이스는 세계를 만드는데 일조한 화신이자 공간의 수호자 역할을 하는 태초의 용이었다. 하지만 얼마 안 가 천마 대전이 발발하여 그는 결국 치명적인 부상을 얻게 된다.[* 공간을 만들어내는 힘을 탐한 에오스포로스에 의해 배가 갈렸다. 하지만 스페이스는 공간 그 자체를 뜻하기도 했기에 악마의 오만함과 어리석음의 결과는 그리 좋지 못했다.] 죽어가는 몸을 되돌리기엔 늦었다 생각한 그는 마이아에게 부탁해 생명의 빛을 일부 받아 자신의 피와 융합하여 자신의 후손들을 탄생 시킨다. 이렇게 하여 만들어진 것이 바로 지금의 용족이다. 현재의 용족은 일반적인 판타지 장르의 드래곤 같은 형태부터, 각종 SF 작품에서 해석하는 용 기반의 생명체까지 다양한 형태를 갖고 있다. 빠른 적응력과 진화를 통해 수많은 형태의 용족이 탄생했으며 선대 용이었던 스페이스의 온화함과 자애로움 등을 이어받아 다양한 생명체들과 공존하며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공허와 혼돈을 품고 있던 스페이스로부터 탄생한 이들이었기에 일부는 공허와 혼돈의 힘을 받아들여 타락하고 만다. 그들 중 일부가 [[레드 아이즈]]로 발현되어 현재까지 명맥을 이어가는 중이다. 대표적인 것이 서펀트 가문의 [[레비요슨]]. 또 이렇게 타락해버린 용들은 결코 신성하고 위대한 종족이 아닌 단순 마물로 퇴화했다. 결국 타락한 자들은 어둠의 존재라 불리우며 적대 대상이 되어버렸다.[* 그리고 이들은 신의 반역에도 참전하여 아나비토스와 함께 세계를 어둠으로 물들였다.]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
하면 당신은 기여한 내용을
라이선스
으로 배포하고 기여한 문서에 대한 하이퍼링크나 URL을 이용하여 저작자 표시를 하는 것으로 충분하다는 데 동의하는 것입니다. 이
동의는 철회할 수 없습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172.18.0.4)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
닫기
Liberty
|
the tree